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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WKTV 전영남 회장, 비전케어에 2만달러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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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비전케어 작성일17-04-06 16:00 조회28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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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영남 회장(왼쪽)이 김동해 비전케어 이사장에게 구호기금을 전달했다.

 

 

 

워싱턴지역 한인 케이블방송국인 WKTV의 전영남 회장이 지난 11일 국제 실명 구호단체인 ‘비전케어’에 의료장비 구입비 2만 달러를 기부했다. 전 회장은 이날 헌돈 소재 열린문교회에서 김동해 국제 비전케어 이사장과 김용훈 목사(미주비전케어 이사장)와 만남을 갖고 기금을 전달했다.

 

전 회장은 “비전케어가 실시하고 있는 안과수술을 통해 한 사람의 인생이 완전히 바뀌는 것을 전해 듣고 감동을 받았다”며 “많은 액수는 아니지만 어려운 사람을 돕는데 사용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동해 이사장은 “비전케어의 국제 실명 구호 활동이 특정지역을 벗어나 지구촌 곳곳으로 확대되고 있다”면서 “의료를 통한 섬김의 정신으로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전케어는 지난 2001년부터 전세계 38개국에서 실명 위기에 놓여 있는 2만여명에게 개안수술을 실시했으며 14만여명에게 안과검진 및 진료를 실시했다. 

 

<강진우 기자>

 

 

▶ 기사 원문 보기: http://www.koreatimes.com/article/1048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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