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아프리카·중동 한인단체, 모잠비크 주민들 백내장 수술 후원 > 보도자료

본문 바로가기

후원신청하기
후원내역보기
눈을떠요 아프리카
GO TO TOP

비전뉴스

보도자료

    비전뉴스    보도자료

[연합뉴스] 아프리카·중동 한인단체, 모잠비크 주민들 백내장 수술 후원

페이지 정보

작성자 비전케어 작성일18-06-18 11:41 조회31회 댓글0건

본문

 

 

b29eef14a788ab3fd162a0989706e66f_1529289
▲ 지난해 우간다에서 진행한 의료봉사활동 장면.[아중동한인회총연합회 제공]

 

 

(서울=연합뉴스) 왕길환 기자 = 아프리카·중동 지역의 한인회총연합회(회장 임도재)와 한상총연합회(회장 김점배)가 백내장으로 실명 위기에 처한 모잠비크 주민의 수술을 후원한다.

 

이들 단체 회원은 7월 한 달간 모잠비크에서 의료봉사활동 '아이 캠프'(Eye Camp)를 펼치는 국제실명구호기구 비전케어(이사장 김동해 명동성모안과원장)의 활동을 지원하기로 했다.

 

임도재 회장은 15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아프리카는 손쉬운 백내장 수술도 못 해 실명 위기에 처한 사람이 많다"며 "비전케어의 수술 후원금 마련을 위해 올해 목표를 20계좌(계좌당 100만 원)로 정했고, 다음 주 모금을 완료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지역 한인들은 지난해 우간다에서 전개한 '아이 캠프'를 후원해 130여 명에게 밝은 세상을 선물했다.

 

김동해 이사장은 "아중동한인회총연합회와 업무협약을 한 뒤 회원 여러분의 도움으로 아프리카에서 열심히 백내장 수술 등 의료봉사 활동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2001년 파키스탄을 시작으로 안과 의료봉사를 한 비전케어는 지금까지 38개국에서 '아이 캠프'를 꾸려 16만 명을 진료하고 이 가운데 2만 3천여 명을 수술했다.

 

 

▶ 기사 원문보기: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6/15/0200000000AKR20180615068900371.HTML?input=1195m

 

▶ 관련 기사보기: 

1. [월드코리안뉴스] http://www.worldkorean.net/news/articleView.html?idxno=31881  

2. [월드코리안뉴스] http://www.worldkorean.net/news/articleView.html?idxno=31907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 수집거부 Mail To Master
상호명 : (사단법인)비전케어 / 주소 : (우 100-810) 서울시 중구 명동길 26 유네스코회관 702호 대표자 : 김동해 / 사업자등록번호 : 201-82-06525 통신판매업신고 : 중구2010-1256호.
TEL: 02-319-2050 / FAX : 02-319-9338 / 개인정보 책임자 : 박정아 / Mail To Master : vcs@vcs2020.org / Copyright (c) 2012 Vision Care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