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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VCOM(Vision Care Ophthalmologist Meeting) 현장 이야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비전케어 작성일19-02-18 16:09 조회47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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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17일, 국제실명구호기구 비전케어는 제6회 VCOM(Vision Care Ophthalmologist Meeting)을 개최했습니다. VCOM은 비전케어가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안과 의사 대상 모임으로 그동안의 안보건 활동 경험을 나누고 국제실명구호 활동을 위한 정보와 지식을 공유하며 발전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입니다.

 

이번 제6회 VCOM은 태준제약의 후원으로 그랜드 힐튼 서울 본관 화이트헤론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현장에는 비전케어 이사진 및 협력 안과전문의, 그리고 국제실명구호 활동에 관심을 가진 안과전문의 등 총 40여명이 참석하셨습니다.

 

김동해 비전케어 이사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한정모 명동성모안과 원장이 MiLoop 기기를 통한 백내장 수술과 개발도상국에서의 활용 방법에 대해 발표했고, 전주예수병원의 강혜라 과장은 비전케어의 단기 개안수술 프로그램인 비전아이캠프를 다년간 함께하며 느꼈던 경험을 나눴습니다.

 

이어 가톨릭의대 보건대학원 오승민 교수는 국제보건사업의 성공사례를 이야기하며 이러한 사례의 시사점에 대해 공유하고, KOICA 글로벌 협력 의사로 2016년부터 2018년까지 비전케어 에티오피아 지부에서 활동한 이승재 원장은 KOICA 글로벌 협력 의사로 활동하면서 겪었던 경험에 대해 나눈 뒤 전체 순서를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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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표를 진행한 오승민 가톨릭의대 교수(왼쪽)와 이승재 원장

 

이번 제6회 VCOM을 통해 ‘피할 수 있는 실명’을 줄이고 볼 수 있다는 희망을 전달하는 국제실명구호 활동에 대한 안과 전문의 분들의 관심과 열정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내년 제7회 VCOM에도 올해와 같은 관심과 참여를 바라며, 2019년 한 해 동안 진행될 비전케어의 다양한 국제실명구호 활동에 많은 응원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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