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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이야기 | 주심 교회의 작은 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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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비전케어 작성일08-11-20 16:33 조회26,95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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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일원동에 위치한 주심교회(담임목사:홍순화, 담당 전도사: 최병화) 아동부에서
아이들의 정성을 모아 비젼케어서비스를 후원하였습니다.
비록 어린 아이들이었지만 앞을 보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나눔에 함께 참여하며
빛을 나누는 뜻깊은 사업의 기쁨을 함께 누리게 되었답니다.
후원에 참여한 아동이 보내온 편지를 함께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이 글을 쓰게 된 김지나예요^^
제가 다니고 있는 작은 교회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 교회는 마음이 참 넓답니다. 참고로 저는 아동부입니다(초등5).
저희 아동부에서 우리가 누군가 도울수 있는 것이 있을까?
함께 고민해 보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들이 나왔습니다.

그러던 중에 전도사님이 외국 친구들 중에 수술만하면 눈을 뜰수있게 하는 사역을 하는 곳을 소개해 주었습니다.
영상을 보여주셨고, 자세히 소개해 주셨습니다.
보면서 얼마 되지 않는 돈으로 친구들의 눈을 뜰수 있게 해 줄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누군가를 돕는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뿌듯하고 좋았습니다. 저뿐만이 아니라 우리 아동부 모두!!

그리고 얼마를 후원할까요? 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첨엔 100원, 500원, 1000원...그러다가 제가 그래도 많이 하자고 외쳤습니다. ㅋㅋ
그래서 우리는 나름 많이 하기로 하였습니다.저희 아동부에서는 기도를 합니다.
저희 작은 정성으로 눈을 뜨게 해달라고~
우리가 모을 수 있는 돈은 그리 많지 않지만 도울 수 있다는 마음은 우리 지구(?)보다 더 큽니다.
 비록 작은 것이지만 큰 힘이 될수 있어서 참 좋고요. 남을 도우면 돈은 그리 아깝지 않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마음이 넓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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