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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이야기 | 함께 하는 길의 작은 징검돌-(주)대우건설 양희영 상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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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비전케어 작성일13-06-18 15:26 조회10,55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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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9차 모로코캠프 중 현지에서 많은 도움을 주신 (주)대우건설 양희영 상무님의 반가운 소식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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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Vision Care 회장님, 그리고 회원 여러 선생님!

말라케쉬에 오셨을 때 좀더 잘 해드리지 못 한 사실이 아직도 맘에 짐으로 남아 있는데 이렇게 과분한 인사를 받고 보니 송구스러워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먼저 윤항진 선생님의 메일을 받으며 여러 회원님께 다시 인사 드림이 게면쩍고 부끄러워 윤선생님께 드린 답신으로 인사를 가름하겠습니다. 이번 기회는 저의 눈도 뜨게 해준 소중한 기회였습니다, 저의 마음의 눈을요... 그 이전 저에게 눈은 있었으나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보이지 않는 반쪽의 눈이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윤선생님 !

비록 만나 뵙긴했지만 이렇게 메일로 인사를 드려도 결례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장도의 힘든 봉사 활동의 여독도 모두 풀고 모두들 안녕하신지 안부 인사 드립니다. 제가 말라케쉬를 방문하여 다함께 만찬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함께 갖고 저에게 좋은 말씀을 주신 다정다감하신 선생님의 모습을 깊이 잘 간직하고 있습니다.

그 날 제가 참석하신 분들께 말씀 드리길 Vision Care 봉사를 하시는 분들이 불우한 이웃을 위하여 국경을 초월해 개인적인 희생을 감수하며 기적을 행사 하시는 모습을 보며 저는 크나 큰 감동을 받았으며, 모로코인들이 천지 광명을 얻었다면 저는 내 마음의 눈을 뜨게 된 사실에 대하여 깊이 감사 드린다고 말했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비록 저 개인의 능력으로 한 일은 없지만 제가 오늘날 대우건설에 일하고 있기에 불우한 이웃을 위한 일이라면 어디서든 자신의 위치에서 행할 수 있는 한 기꺼이 나누라는 대우정신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었으며 자그마한 대우의 Support가 여러분들께서 숭고한 박애정신으로 행하는 길에 작은 징검돌이 하나라도 될 기회가 주어졌음에 오히려 대우 임직원들을 대표하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그 같은 기회가 주어 진다면 언제든 기꺼이 다시 지원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

하나님의 손과 발이 되어 기적을 대행하시는 Vision Care 회원 여러분들께서 늘 건강하시고, 더불어 Vision Care의 무한한 발전과 번영을 기원합니다.

 

㈜대우건설 모로코 Jorf-Lasfar발전 Project

PM/상무 양희영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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