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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이야기 | GVM 첫 번째 이야기, 안경원과 인연의 끈이 닿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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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비전케어 작성일15-04-28 05:50 조회3,89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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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눈을 보호하고 교정해주는 안경, 이제 빛을 선물해 주기 위해 우리 주변의 안경원들이 국제실명 위기에 대응하고 있는 비전케어와 인연을 만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Global Vision Makers(이하: GVM)의 이름으로 맺어지는 이번 Sponsorship은 국제실명예방기구(이하: IAPB)의 “Vision 2020 Campaign”의 일환으로 비전케어의 무료개안수술캠프인 아이캠프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게 됩니다.


그 첫 번째 GVM은, 서울세관사거리 근처 안경스토리입니다. 국제실명현황에 대한 소식을 듣고 흔쾌히 후원에 동참해주신 사장님은 “나눔이란 실천인 것 같아요. 누구나 좋은 일을 하고 싶고 다른 사람을 돕고 싶어 하지만, 이를 결정해서 실천까지 하는 것은 결단이 필요해요. 각자 마다 나름의 사정 때문에 다른 이들을 돕지 못 할 수도 있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행동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해요. 작은 것부터라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라며, 이번 Campaign을 계기로 국내에 나눔 문화가 확산되기를 응원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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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GVM은 강남구청역 근처 그랑프리안경원입니다. 유명 연예인들이 방문하여 남긴 여러 응원글과 안경원의 나눔에 감사하는 현판들이 먼저 눈에 들어왔습니다. 다양한 나눔을 실천하고 계신 사장님은 “강남구청 복지과에서 진행하는 ‘디딤돌사업’을 몇 년 동안 하면서 지역의 불우 청소년과 소외된 독거노인들을 돕는 나눔 활동에 대해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 청년 시절부터 서울로 상경하여 다양한 일을 하면서 생활이 참 어려운 사람들을 많이 보았고, 그런 사람들을 도울 때면 기분이 좋았습니다. 지금까지 지역을 도왔다면 이제 조금 더 넓게 돕고 싶은 마음에 ‘Vision 2020 Campaign’도 지지하고 비전케어 활동도 응원하고자 합니다.” 라며 비전케어의 활동을 응원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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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봄, 비전케어와 함께 세상에 빛을 선물할 수 있는 분들을 만날 수 있어 더 따뜻해 지는 시간이었습니다.
더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할 수 있게 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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