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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이야기 | GVM 두 번째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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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비전케어 작성일15-05-12 01:27 조회3,01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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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5월, 새로운 Global Vision Makers(이하: GVM)을 맞이하였습니다. GVM 3호점, 그리고 4호점의 사장님들을 찾아 뵙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그 분들의 나누는 삶에 감동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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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GVM은 서울 광진구 광장동에 위치한 글라스스토리입니다. 밝은 웃음이 인상적이었던 사장님은 “과거에 시력을 잃게 되어 실명까지 진행되었는데, 충북음성 꽃동네에서 각막을 이식 받게 되어 이렇게 살 수 있게 되었어요. 그 후부터 꽃동네로 봉사활동도 가고 있어요. 올해부터는 비전케어와 함께 빛을 밝히는 역할을 하려고 해요.” 라며 ‘Vision2020 campaign’에 함께 후원으로 동참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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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째 GVM은 서울 성동구 행당로에 위치한 강철규안경원입니다. 나눔에 대해 질문하자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참 감사합니다.” 바로 대답하시던 사장님의 겸손한 나눔의 자세에 감동하였습니다.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을 몸소 실천하고 계시는 사장님은 더 많은 안경원들이 비전케어 활동과 함께할 수 있도록 응원한다고 하셨습니다.


조금씩 천천히 GVM 가족들이 늘어가고 있음에 참 감사함을 느낍니다. 전세계, 희망의 빛을 갈망하고 있는 사람들 모두의 손을 잡아주는 그 날까지 비전케어는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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