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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이야기 | 온 가족이 누려요, 나눔의 기쁨! (송영수(전 VCGY KIS 대표학생)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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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월드채널 작성일16-09-22 12:17 조회1,26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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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 가족이 누려요, '나눔'의 기쁨 ]


- 기드온후원자 가족 인터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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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떻게 비전케어를 알게 되셨나요?

영수- 저희 학교(한국외국인학교, KIS) 오케스트라 활동을 하면서 비전케어 청소년봉사단(이하: VCGY(Vision Care Global Youth)) 회장 선배를 만나게 됐어요. 평소 봉사활동에 관심이 많았거든요, 선배 소개로 자연스레 같이 활동을 시작하게 됐어요. 함께 하면서 진행했던 모금활동과 모금콘서트활동이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특히, 직접 거리에 나가 모금활동을 했던 일은 지금도 기억에 남아요.

현지- 오빠와 같은 학교를 다니면서 비전케어를 알게 됐어요. 처음 봉사활동을 하던 날, 모금함을 직접 만들어 거리모금활동을 나갔어요. 눈이 아픈 아이들을 돕는 일이라 생각하니 정말 의미 있고 뿌듯했어요.

아버지- 오랫동안 시력이 안 좋아서 힘든 시간을 보냈었죠. 그래서 눈이 잘 보이지 않으면 얼마나 불편한지 잘 알고 있고요. 그 불편함을 알기에, 비전케어의 활동에 자연스레 관심을 갖게 됐어요. 아이들이 VCGY활동을 한다고 했을 때도 흔쾌히 지지해주었죠.

 

2. 어떻게 (기드온)후원을 결정하게 되었나요?

어머니- 후원을 해야겠다는 마음은 늘 갖고 있었어요. 얼마 전, 아이들과 함께 VCGY 오픈 강연에 참석했어요. 그 때 강연을 들으면서 구체적으로 후원의 필요성을 느꼈죠. 열악한 환경에 있는 사람들을 위해 많은 사람들이 노력하고 있다는 사실이 가슴에 와 닿았어요. 우리 아이들이 하는 VCGY 활동이 작은 불씨라면, 그 작은 불이 꺼지지 않도록 부모인 우리가 할 수 있는건 뭘까 고민을 하게 됐죠. 그래서 기드온 후원을 결정하게 됐어요.

아버지- 아이들이 모금활동을 하는 것을 보고, 우리가 할 수 있는 나눔을 해야겠다고 결심을 했죠. 우리가 해야만 하는 부분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 했어요.

영수- VCGY 활동을 하면서 감동을 많이 받았기 때문에, 후원을 한다는 것이 당연하게 여겨졌어요.

현지- 모금활동을 하면 뿌듯한 마음이 있었지만, 시간이 한정적이라 늘 부족한 마음이 있었어요. 그래서 후원을 한다는 것에 선뜻 결정을 할 수 있었어요.

 

3. 후원을 망설이는 이들에게 전하는 한마디..

아버지- ‘내가 가진 것을 다른 누군가에게 나눌 수 있다는 것은 정말 삶의 행복을 느끼게 하는 것 같아요. ’내가 이런 역할을 할 수 있는 사람이구나라는 정체성도 갖게 하고요. 더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나눔에 함께 동참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머니- 그 동안 후원은 생각하고 있었지만 직접 실천하지 못해서 늘 아쉬움이 있었어요. 사실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이 많잖아요. 가슴에 우러나오는 것들을 함께 하고 싶어요. 제가 우리 아이들과 함께 후원을 시작한 것처럼, 다른 분들도 주위 사람들과 또는 가족들과 함께 하자고 말해보면 어떨까요?

현지- 누군가를 위해 희생을 하면 그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마음, 그 자체가 후원의 계기가 된 것 같아요. 더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참여를 통해 더 빨리 시각장애환자들의 시력이 회복되었으면 좋겠어요.

영수- VCGY활동을 하면서, 후원에 대해 꺼려하는 사람들도 많이 만났어요. 자기 자신이 어려운 처지에 있었을 때를 생각해본다면 좋을 것 같아요. 지금 우리의 작은 실천으로 앞이 안 보이던 누군가가 시력을 회복할 수 있는 거잖아요. 한 사람의 인생이 바뀌는 일에 도움을 줄 수 있다니.. 정말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비전케어 청소년봉사단(VCGY, Vision Care Global Youth) 중 한국외국인학교(KIS) 대표학생(송현지)가족(아버지-송경용, 어머니-강계숙, 아들-송영수(과거 KIS 대표), -송현지)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이들은 비전케어에 가족 구성원 각각의 이름으로 국제실명구호활동을 위한 모금인 기드온 후원에 후원하여 전세계 실명위기환자들에게 새 빛을 선물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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