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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이야기 | 밝고 명랑한 학생들, 팔렬중고등학교 후원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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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비전케어 작성일16-12-27 09:51 조회1,63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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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를 이틀 앞둔 날, 비전케어 사무실 문을 두드리며 밝게 인사하는 학생들을 만났습니다. 바로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팔렬중고등학교 학생들과 선생님 그리고 목사님의 방문이었는데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애써 모은 기부금을 전달하기 위해 추운 날씨를 뚫고 멀리서 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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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밝고 명랑한 표정을 보며 이번에도 나눔 활동이 얼마나 의미 있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팔렬고등학교에서는 매년 연말 교내에 크리스마스 트리를 설치하고 각 학생들이 장식으로 ‘비전 볼’을 매답니다. 비전 볼 하나하나는 학생들의 새해 소망과 나눔의 따뜻함을 담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학생들만 기부했는데 올 해부터는 학생들 발표회 때 부스를 설치해 공연을 보러 온 학부모들도 함께 나눔에 동참하였습니다. 이 나눔을 이끌어 가고 계신 이광채 목사님은 작은 나눔이 나비효과처럼 더 많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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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과 올해 2년 연속 모금행사를 진행한 팔렬고 학생회장 김관철 학생은 “나눔 활동을 통해 제가 가진 것을 나누는 것이 당연하게 느껴졌어요. 이제 대학교에 가서도 제가 먼저 친구들에게 나눔을 알리고 싶어요." 라며 자신감 찬 목소리로 이야기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고등학교로 진학하는 김세연 학생은 "평소에는 알지 못했던 일이었는데 목사님을 통해 기부가 진짜 의미 있는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며 이번 행사가 자신에게 준 의미들을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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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하고 밝은 학생들 덕분에 추운 겨울날이 따뜻해 졌습니다. 팔렬중고등학교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을 통해 모아진 후원금은 2017년에 진행될 아이캠프 진행에 소중히 사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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