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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이야기 | 3년째 희망을 전하는 팔렬중고등학교, 후원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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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비전케어 작성일17-12-26 11:21 조회83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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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겨울이면 언제쯤 오실까 기다려지는 ‘산타 같은 손님’이 있습니다. 올해로 3년째 비전케어 활동을 후원하는 강원도 홍천의 팔렬중고등학교 학생들과 목사님이 그 주인공인데요. 이들의 따뜻한 마음은 매서운 한파와 폭설도 이겨내며 올해에도 어김없이 반가운 모습으로 비전케어를 찾아와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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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케어 사무실에 찾아온 팔렬중고등학교 학생들과 목사님과 함께 단체 사진]

 

 

환한 미소를 띠며 인사하는 팔렬중고 학생들의 표정에서 나눔 활동을 정말 기쁘게 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팔렬중고등학교에서는 매년 말 교내 크리스마스트리에 학생들이 장식으로 비전 볼을 매달고 그만큼 기부하는 '빛 되신 주'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비전 볼 하나하나에 학생들의 소망과 나눔의 따뜻함을 담는 시간으로 매년 더 많은 학생과 학부모님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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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 볼에 소망하는 말을 적으며 나눔의 의미를 다시 생각합니다]

 

 

 

[비전케어에 방문한 나눔 참여 학생들의 소감]

 

서체리 학생: 학교 캠페인에 참여하고 비전케어 활동을 알게 되었는데, 제가 기부한 게 좋은 곳에 쓰이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아요. 저희도 도움이 될 수 있다니 뿌듯해요.

 

박주이 학생: 중학생 때 비전케어를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직접 비전케어 사무실에 와서 활동하시는 것을 들으니 신기하고 마음이 더 크게 움직이는 것 같아요.

 

김예원 학생: 처음 기부하면서는 '그냥 다른 사람을 돕는 거구나'라고만 생각했는데, 비전케어 활동을 자세히 들으니 정말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했어요

 

김현준 학생: 이번에는 캠페인에 참여하지 못했는데 내년에는 꼭 참여해서 세상에 빛을 선물하겠습니다.

 

김영진 학생: 저는 돈이 있으면 사 먹는 게 우선이었는데, 작은 후원으로도 다른 사람을 도울 수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필찬 학생: 도와야 할 사람이 정말 많은 것 같아요. 세상에 아픈 사람이 없도록 앞으로 열심히 나눔 활동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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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마음으로 세상에 빛을 선물하기 위해 나눔에 참여하는 학생들을 보며 대한민국 미래의 희망도 보였습니다. 어려운 환경으로 실명의 위험에 처한 안타까운 사람들을 위해서 매년 나눔 캠페인으로 함께하고 있는 팔렬중고등학교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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